김도균 CEO 인터뷰 | We are DALPHA
A. “압도적열정”
Q. 안녕하세요 도균님,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
안녕하세요, 저는 달파의 공동창업자이자 CEO 김도균입니다!
Q. DALPHA의 CEO로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
달파의 CEO로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채용과 투자 유치 등의 대외 업무, 전사 방향 설정과 같은 의사결정과 내부 조직 관리를 통한 팀 얼라인 등이 있습니다.
Q. DALPHA에서의 다양한 경험 중, 최근 OO님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모든 5개의 팀이 지난 Phase의 목표를 달성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매 Phase를 시작하기 전에, 깊은 고민과 오랜 논의 끝에 목표를 굉장히 Harsh하게 잡는 것이 달파의 문화인데요. 그렇기에 모든 팀이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이번 Phase는 특히 [소비재 기업의 성공을 위한 Agentic OS를 만들자]라는 새로운 Mission 하에 가장 높은 수준의 몰입이 필요했던 중요한 기간이였는데, 모든 팀원들이 끝까지 목표 달성에 집중해준 덕에 위와 같은 성과를 이루어내게 되었고, 모두가 함께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Q. 도균님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고민하는 주제는 무엇인가요?
“어떻게 모든 팀원들이 미치도록 몰입하게 만드는가?”를 가장 많이 고민합니다.
뛰어난 사람들이 단순히 모여만 있다고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원이 “미친 몰입”해야만 그것이 가능한데, 이를 위해선 여러가지 요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명확한 비젼,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서의 확신, 목표 달성에 대한 오너쉽, 팀 혹은 동료로부터의 인정 등이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계속해서 문화를 디벨롭해가고 있습니다. 최근 달파 팀의 몰입력은 창업 이래 가장 높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에 계속해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민할 예정입니다!
Q. 1년 전에 상상했던 1년 후 DALPHA의 모습이 현재와 얼마나 비슷한지, 또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해요.
세상이 많이 바뀌었기에, 달파도 많은 부분이 예상과 다른 것 같습니다.
Agent 기술이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현재의 우리는, 1년 전에 상상하기 어려웠던 비즈니스 임팩트와 기술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인 몰입하는 팀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ㅎㅎ
Q. DALPHA의 앞으로 1년은 어떤 모습일 것 같나요?
AI가 지난 3년간 정말 세상을 바꾸었는가 생각해보면,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hatGPT를 통해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Cursor로 빠르게 코딩하는 것은 그 시작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1년은 다를 것 같습니다. Agent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면서, 사람과 기업이 일하는 방식이 송두리째 바뀌는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DALPHA는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소비재 산업에서는, DALPHA가 만들어갈 Agent들이 곧 새로운 일하는 방식이 될 것이고, 그러한 혁신의 변곡점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게 될 것 같습니다.
Q. 2026년의 DALPHA에서 도균님이 꼭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모든 팀원들이 2026년 1월보다 2026년 12월에 훨씬 더 즐겁고 도파민 넘치는 달파 생활을 할 수 있기를!
Q. 어떤 분이 DALPHA와 함께하기를 기대하시나요?
DALPHA Way(달파가 성공을 위해 일하는 방식)를 차용하자면, 아래 3개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조직의 성공을 곧 나의 성공으로 여기는 사람
-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 실행을 통해 압도적인 임팩트를 만드는 사람
Q. 앞으로 DALPHA에 합류하게 될 미래의 팀원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압도적인 열정으로, 압도적으로 승리합시다!